입원한 당일~2,3일 정도는 NST를 꽤 많이 했다.둘리가 잘 안노는거 같았다.양수량이 좀 적어져서 안놀수도 있다고 했다.양수가 왜 줄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개인적으로 약 부작용이 너무 심하다고 느꼇다. 열감, 숨참, 손떨림, 맥박이 빠르고, 숨이 차니 코와 입이 마르고, 기력이 없다.얼음팩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 몇일은 큰 얼음팩을 배게 처럼 배고 잤다.출혈이 좀 멈춘거 같아서 약 용량만 좀 조절하면 좋겠다.첫날과 둘째날은 태아 폐성숙 주사도 맞았다.라보파 부작용중에 폐에 물차는 증상이 있다.아이러니하다.. 아기는 폐성숙 주사를 맞는데, 엄마는 아기를 위해 폐에 물이 차는 부작용을 가지고있는 약물을 맞는다.헉헉거림이 있어서 자꾸 병원 밥을 깨작이게 된다. 그것도 그럴게 막 맛있다 이런느낌을 가진 밥은..